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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몇천번을 말해도 당신에게는 모자랍니다... 사랑합니다♡
몇천번을말해도 모자랍..
전..당신을..사랑합니다. 예전부터..쭉..사랑해 왔고.. 지금도 사랑합니다. 그리고..앞으로도...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할..것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을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서로 가슴을 주라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
1월에는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흔들림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욕심 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
저를 제발 잊지 말아 주세요. 매일매일 역으로 마중을 나가서는 허망하게 돌아오는 스무 살짜리 여인을 비웃지 마시고 부디 기억해 주세요. 이 작은 전철역 이름은 일부러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알려드리지 않더라도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아내겠죠. 필연적인 만남이란 약속이 전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가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언젠가 나를 찾아내고 말 것이라는 확신, 그때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기다림의 자세, 이미 계획되어진 필연의 만남을 꿈꾸며 오늘도 희망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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