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
사랑♡우정
-
유머ㆀ장난
-
안부♧격려
-
좋은글♬시
-
기타
-
축하☆기념
-
추석/한가위
-
감사&답례
-
날씨♤계절
-
초대☏만남
-
감동^^고백
-
돌잔치
-
결혼
-
생일
-
특별한날
-
선거문자
-
부고/조의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아름다운 수식어"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그런 팻말을 목에 걸고 프랑스 파리의 미라보 다리 위에서 한 장님 걸인이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곁을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그 걸인에게 당신이 이렇게 해서 구걸하는 액수가 하루에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걸인은 침통한 목소리로 겨우 10프랑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소리에 행인은 고개를 끄덕이곤 걸인의 목에 걸려있는 팻말을 뒤집어 놓으며 다른 어떤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한달 후, 그 행인이 그 곳에 다시 나타났을 때 걸인은 행인의 손을 붙잡고 감격해 하며 물었습니다. “ 참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녀가신 뒤 요사이는 50프랑까지 수입이 오르니 대체 어떻게 된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글을 써놓았기에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겁니까?“ 그러자 행인은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별다른 게 아닙니다. 원래 당신의 팻말에 써 있는 글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라는 말 대신에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라고 써 놓았을 뿐이죠.”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는 아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 학교를 중퇴한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노동 현장에 뛰어들었다. 그는 총리가 된 후 기자들로부터 고난의 세월을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을 받고이렇게 대답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생각을 갖지 않는다. 항상 희망을 갖고 일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진다. 하늘은 표정이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에게 복을 내려준다." 그의 말을 뒤집으면 염세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은 좋은 이미지와 행복을 갉아먹는 좀벌레와도 같다는 것이다. 따뜻하고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카리스마가 우리에게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름다운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남겨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면참 좋겠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 그게 뭔데?" " 바로 당신이예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 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 우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뭐해? 이혼을 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라며 여유 있게 웃고 만다.
부부싸움 할 때 마지막..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