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
사랑♡우정
-
유머ㆀ장난
-
안부♧격려
-
좋은글♬시
-
기타
-
축하☆기념
-
추석/한가위
-
감사&답례
-
날씨♤계절
-
초대☏만남
-
감동^^고백
-
돌잔치
-
결혼
-
생일
-
특별한날
-
선거문자
-
부고/조의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것이고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우정속에 담아온 글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
피할 수 없는 운명 영혼으로 만나, 목숨같이 사랑한 갈증 적시는 가슴속 빗물같은 이름 그대.. 날마다, 마음 수문 가득 그대가 차오르고 날마다, 내가 그대인듯 그대가 나인듯 가슴으로 이어지는 염주 꿰어 단 하나의 사랑을 이마에 그려 넣었어. 내 가슴안에 그리움이였고 내 마음안에 기쁨인 사랑인 걸 스스로 어깨에 얹곤 했지. 꾸우꾹 누른 그리움 한조각 꽃잎으로 스러지고 눈물로 채워질 줄 모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하나로 시든 가로등 아래 사랑과 등진 내가 될 줄 차마 모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
그녀는 팔자로 구부러진 다리와 두루 뭉실한 허리를 펑퍼짐한 몸빼바지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손마디는 거칠고 투박했습니다. 그러나 고된 삶이 묻어나는 그 손은 날개 깃털 마냥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슬쩍 비치는 웃옷 틈새로 늘어진 젖가슴이 살짝 보였습니다. 아직은 아니어도 될 때인데 그녀의 젖가슴에도 벌써부터 세월이 내려앉았습니다. 그 손으로 고된 밭일도 마다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젖가슴으로 대여섯은 되었을 아이들도 길러냈을 겁니다. 구부러진 다리쯤은, 허리에 쌓이는 살집쯤은 아무런 문제도 아니었을 겁니다. 하루하루를 이어가야 할 삶. 아마도 그 안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으며 기뻐했을 겁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는지는 그냥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그 여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그녀는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
충성!!^^☜!! 나 죽는 날까지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함다!! 추~~웅~성!*^^*☜ 제발아프지말고 제발울지도말고 속상하다고 술많이마시지말고 잘지내♡ 나 다녀올게^^ 벌써부터 ┡┧━┒*'☆ ` ┖┙┵ `* `+ ` .┶/\┃┎━ ☆ ┭┱ ┕─┢ `* ┺┶ `,☆ 그래도.. 좀만 참는거다! ♡◆◆♡♡◆◆♡ ◆♡♡◆◆♡◇♡ ♡◆ 사랑해 ◆♡ ♡♡◆♡♡◆♡♡ ♡♡♡◆◆♡♡♡
군입대 인사
ey yo 친구 여태 남자친구 없어 없어 괜찮은 남자 없어? 있어 내게 딱 어울리는 남자 내게 소개시켜줘 이봐 친구 Why call me 친구 난 어떤가 친구 택도 없는 소리 난 넌 느낌이 슬며시 다가오면 좋겠지 그리고 날 따스히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없나 그런남자 있어? 없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괜찮은 사람 내게 소개시켜줘 잘생긴 사람 소개시켜줘 내일쯤 괜찮으면 소개시켜줘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Ho! 어떤 사람 니가 원하는 사람 그 사람 너의 이상형을 가진 신이 내린 그 사람 저사람 눈이 너무 작아 저사람 키가 너무 작아 저사람 코가 너무 낮아 저사람 다리가 너무 짧아 나 네게 한마디만 할께 뭔데 니속에 꼭 새겨두길바래 그래 욕심을 조금 줄여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게 아니잖아 OK? OK! YE~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고호경
좋은사람 있으면소개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