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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 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 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외롭기에. 자꾸...목소리가 높아지고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 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내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한 그런 사람입니다.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어느 날 살며시 내 마음에 닿은 당신 소리 없이 다가와 내 가슴에 머무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나홀로 살포시 미소짓게 하는 이가 바로 당신입니다. 햇살 고운 날에도, 바람 불어 스산한 날에도, 늘 안부가 궁금한 당신입니다. 오늘밤도 당신은 이슬되어 내 가슴 적시웁니다.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내 가슴 깊이 묻어둔 그~대여! 날마다 궁금하고 날마다 보고픈 알 수 없는 사람아 비록, 그~대와 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내게있어 당신은 한세상 다 하도록 그리울 사람입니다. 한없이 한없이 그리울 사람입니다...
한 세상 다해도 그리울..
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는 것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는 것 무슨 일이 있다면 있다고 말해주는 것 이따가 전화 한다고 했으면 정말 이따가 전화를 해주는 것 멀리 간다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략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지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 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라 괜한 사람 집착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큰 사랑을 바라는가..? "기다리는 당신의 잘못은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연인사이에서 최소한의..
살다가 문득 누군가의 안부가 묻고 싶어지는 날 있습니다 그러면 아주 많이 망설였다가 조심스럽게 누른 전화기속에 내 침묵만 흐른다 해도 전해지는 그 느낌 하나로 다정한 목소리 들려 줄 수 있는 그대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다가 문득 홀로 거닐다 바라본 높은 하늘이 너무 청아해 누군가에게 꼭 하늘을 마주 바라보자는 그 말을 전하고 싶어 문자를 보내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대 지금 보고 있었노라며... 그래서 정말 네가 보고 싶었노라고.... 그렇게 그렇게라도 거짓말 같은 달콤한 언어로 행복의 메세지 전하여 주는 그 누군가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문득 그런 날 있습니다..
무성한 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타는 장작불처럼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주지는 못해도 서로를 외면하지 않는 봄 햇살 처럼 따스한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처럼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꼭 필요한 이해와 용서를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다른 외모와 서로가 다른 성격을 갖고 태어난 우리지만 채우지 못한 아쉬움 보다는 소중한 것을 나누며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겟습니다 서로가 다른 길을 걸어갈지라도 삶의 마지막에는 소중한 인연으로 웃으며 두 손 마주잡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도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
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도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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