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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며서 이 순간 만이라도 그대와 나는 함께하는 것 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 입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 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 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 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하나 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아무도 모르게 소리없는 미련 이지만 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 이라도 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여도 이렇게 어느것 하나 남김없이 모두 이별하고 하나 하나 지나간 날을 곱씹게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시간은 참 부질없이 지나갑니다 누가 보내는 것도 또 어느 누가 빨리 와야한다 재촉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여도 너무 빠르게만 지나갑니다 붙잡아 두고 싶었던게 어디 한둘이었겠습니까 만은 차마 붙잡지도 시원스레 보내지도 못한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아파할 것을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다 잊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살다보면... 후회와 아픔을 알면서도 버려야 할 기억들.. 보낼 수 밖에 없는 인연들이 있는 거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세월따라 물결치는 바다의 출렁임에 몸을 맡겨야 할 때가 있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모습들.. 우리들 아픈 가슴들.. 마음의 비는 참 속절없이 내리기만 합니다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씻어 갈것도 날리워 보낼 것도 없는 못난 바위같은 모습만 남아 비 맞고 바람 맞습니다 살다보면 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螺絲)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나에게 소중한 건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당신인 것 같습니다.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내가 살아가는 이유는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당신에게 잠시동안의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그때 고백할께요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비교할 수가 없습니다.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
"바람처럼" 서로의 땀과 수고를 식혀 주세요 여름의 " 햇살처럼 " 정열적으로 서로를 사랑해요 밤 하늘의 " 별처럼 " 서로에게 소망이 되어요 아름드리 " 나무처럼 "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주어요 가뭄의 " 비처럼 " 서로의 마음을 적셔 주어요 " 꽃처럼 " 밝은 미소를 주고 받아요 " 바다처럼 " 서로를 깊이 이해해요 " 하늘처럼 " 넓은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 주어요 높은 " 산처럼 " 서로를 존중해 주어요 " 강물처럼 " 잔잔히 서로를 믿고 지켜 보세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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