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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자락에서 예쁜 당신을 만나 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당신께 내사랑(-♡-)과 웃음을 몽땅 보냅니다 ♧(*^^ㆀ)♧ 늘 바라만 봐도 좋고 생각만 해도 바보처럼 웃음이 나게 만드는 당신은 내게 정말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난 평생 당신옆에서 그런 바보로 살고 싶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당신 생각에 가슴이 찡한것 알고 있지요.. 사랑해요! 하늘끝,땅끝 만큼!
난 행복합니다.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 입니다 느낌 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 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 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를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저 조용히 미소 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수 있기에..
보고싶다고 말하면..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아직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숲 속길을 산책하듯 가슴 속으로 난 길을 따라 함께 동행하는 상상 속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어느 바닷가 파도소리 정겨운 날 물빛 고운 바람소리에 귀를 열던 늦은 저녁 한번은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느낌 좋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 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사랑을 드려요
매일기다려지는사람
▒▒┏━┓▒▒ ▒▒┃사┃▒▒ ┏━┛랑┗━┓ ┃영원♡토록┃ ┗━┓해┏━┛ ▒▒┃요┃▒▒ ▒▒┃◇┃▒▒ ▒▒┃◆┃▒▒ ▒▒┗━┛▒▒
영원토록사랑해요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사랑하는당신에게
지금까지 우리가 만난 날보다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자. 언제나 함께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정열의키스~ 쪼~옥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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