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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조의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 처럼 사랑하기를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가을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 꽃처럼 한사람을 기다릴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달릴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기다리기.. ♡
물고기는 바다를 사랑했습니다. 언제나 바다에게 자신의 사랑을 전하고... 그러나 바다는 물고기의 그런 목소리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럴때마다 가끔 잔물결을 이루며 물고길 간지럽힐 뿐이지.. 그러나 물고기는 바다가 어떻든, 자신을 사랑하든 아니든 바다안에서 헤엄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점점 물고기는 바다를 닮아가고 있었습니다. 바다를 너무 사랑해 바다 닮은 색으로... 바다색 물고기가 되어갔죠. 물고기는 자신이 바다와 같은 색이 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딜가도 바다와 섞인 자신이 행복했습니다. 바다색 물고기가 또 하나의 바다가 되어갈수록.... 물고기는 점점 혼자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물고기들에겐 바다색 물고기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바다색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들에게 다가가도 물고기들은 알아 차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보지 않았습니다. 혼자이지만 바다를 사랑한 자신은 행복하단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해도 한번도 자신을 보지 않는 바다와 더 이상 다른 물에 섞일 수 없는 자신이기에 슬펐습니다. 바다색 물고기는 쉼없는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 뭔가 뜨거운 것이 바다에게 닿았습니다. 바다색 물고기의 눈물이...... 바다가 다가가 울고있는 바다색 물고기에게 말했습니다." 바보야. 울지마. 언제나 넌 내안에 있잖아. 네가 곤히 잠들었을 때도 난 너를 지켜. 이렇게... 이렇게 내가 널 꼭 껴안고 있잖아. 넌 어딜가도 내 안에 있어. 네가 움직이는 그곳이면 거기 내가 있는걸. " 바다는 다시 잔물결로 바다색 물고기를 간지럽혔습니다. 바다색 물고기는 바다의 따뜻한 품안에 안겨 유유히 지느러미를 꿈틀거렸습니다. 평생을.... 바다를 사랑한 바다색 물고기와 바다색 물고기를 사랑한 바다로... 함께 ......
♡바다색물고기의사랑
나에게 5해가 있다면 3번쯤 생각해줘... 그러면 2해가 될꺼야 이런 말 있자나 2해와 2해가 만나면 4랑이 된다는 말...♡
5-3=2 / 2+..
0 혼이 맑은 아이를 알게 됐어 1 생을 두고 만날수 있을까 의심했던 2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3 라만상이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4 랑은 그렇게 내게로 왔어. 5 솔길 같은 예쁜 길을 따라서...... 6 지에 있는 등대가 길 잃은 바다를 이끄는 환한 빛처럼 7 흙같이 어둡기만한 내 삶을 밝혀 줬지. 8 레트 위에 짜놓은 물감이 흰 도화지를 만나듯 9 두약이 더러운 구두를 만나듯 10 자로 갈라진 길 위에 내게 길을 인도해 줬어. 100 사장에 반짝이는 수많은 모래알처럼 1000 하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10000 유인력에 이끌리듯 그 사랑에 이끌리는 것은 100000000(억)지로는 어쩔 수 없는 운명........ 바로 널 만난 거야~!
숫자♡학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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