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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그럼 어떻게해야 자기 마음 옆에 둘 수 있고 상대방 마음 옆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을 버려야해요 내 마음 옆에만 두려고 하는 욕심을요 그리고 먼저 상대방 마음 옆에 평생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본인 스스로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갖어야 하겠지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마음속에서 떠나지않는 " 나 "도 아니고 " 너 "도 아닌 " 우리"가 되어 있을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
그리움은 비를 타고 내립니다. 비를 맞고 서 있는 그대는 그 그리움이 당신을 향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마음은 항상 비가 되어 당신의 곁을 맴돌고 있습니다. 그대가 그리움의 비를 맞고 조금씩 변해가리라 믿습니다. 때로는 그리움이 눈물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에게 향한 그리움이 비가 되어 끝도 없이 내릴 것입니다. 그대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기까지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할지 지금도 그리움의 비가 계속해서 내립니다. 언제쯤 내 그리움이 당신의 마음 한구석에 가 닿을 수 있을까요? 다시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지고 다 그런 일이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라는 사실을 그대는 아시는지요? 그대와 같이 숲속 길을 걷다가 조용한 찻집에 들러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한 귀퉁이에 나란히 앉아 시냇물 소리에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그대가 내 어깨에 기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
to you... 당신이 마음 아프게 나를 위로하지 않아도 어여쁜 당신이 있어 나 살아 숨 쉬는 동안 힘들지 않아 이 세상에 꽃들이 다 진다해도 슬프하거나 울지 않을것입니다. 내가 마음 아프게 당신을 위로하지 않아도 맑은 햇살처럼 싱그러운 미소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수 있으니 그렇게 마음아파 아니하셔도 됩니다. 일생을 사는동안 당신을 만날 수 없어도 고운 인연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당신과의 사랑을 추억속에 묻혀지는 슬픈 사랑으로 기억할 수 없어 내 마음속 혼자만의 당신이여도 일 평생 동안 고운 연인으로 간직 할것입니다. 어쩌면 그리운 당신 생각에 내 두눈에 눈물이 마를날이 없어 하루에도 수십번 심장을 아프게 도려내도 나 하나의 사랑은 당신 한사람 뿐이기에 하늘이 내려준 그 고통을 혼자 감뇌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나를 향해 흐르는 세월속에 침묵만을 지켜도 당신은 나를 향해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나는 웃을 수 있어 행복하고 그리움에 지친 기다림도 참을 수 있으니 당신은 그 자리에 서서 나만을 사랑해 주십시요. 난 당신의 희미한 마음 한켠에 지워지지 않고 아픈 흉터처럼 남겨지는 각인된 그런 슬픈 사랑이 싫기 때문입니다.
to you...
내 마음 통째로 그리움에 빠뜨려 버리는 궂은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만 홀로 외롭게 남아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로 모든 것들이 다 젖고 있는데 내 마음의 샛길은 메말라 젖어들지 못합니다.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면 내가 그대를 무척 사랑하는가 봅니다. 우리 함께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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