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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축복받은 날 가난한 나에겐 드릴 것 없어 초조합니다 마음은 태산보다 더 높게 당신께 보내고 싶습니다 하오나 당신의 사랑이 따스하기에 울타리라도 치고 싶습니다. 내 찬미함은 당신께 주의 축복이 있기를 이 빈 두손을 모으며 먹구름 벗긴 하얀 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은 홍조를 띤 모습에 장미꽃 한 송이를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막 피어오른 꽃 한 송이를 가꾸기엔 너무나 많은 당신의 정성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축복받은 날
사랑의 하트가 반으로 갈라졌을 때는 단순한 도형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게 합쳐졌을 때는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크고 온전한 하나의 우주가 됩니다.. 사랑의 힘으로 말입니다... 지구의 반지름을 계산할 수 있는 과학자는 나왔지만, 결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는 사랑의 하트 반지름을 계산 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사랑하는...그 하트를 만든 사람이 그 사랑의 크기와 무게를 알 거니까...
김제동어록중에서..
당신이 더이상 세잎클로바로 태어난 것을 슬퍼하지 마싶시오... 만약 당신이 네잎클로바로 태어났더라면 , 누군가의 손에 의해 당신의 허리가 잘려 나갔을 것을.... 더이상 당신이 세잎클로바로 태어난 것을 슬퍼 하지 마싶시오 ... 제가 당신의 마지막 행운의 한잎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 . . . . 사랑합니다......
김제동어록..
밥은먹을수록찌고 돈은쓸수록아깝고 나이는먹을수록 슬프지만 넌알수록좋아진다 난 99% 관심과 1% 무관심으로 널 대하지 넌 99% 무관심과 1% 관심으로 날 대하는데... 너의 1% 무관심이 100%가 될 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햇살 가득한 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싶습니다 당신마음이흐린날 드릴 수 있도록.. 999년364일23시간 59분 59초 동안 내가너를사랑할게 너는 딱 1초만 나를 사랑해줘..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질테니 모든것이 변해도 난이자리에있을게 널 사랑할수록 행복해 지는 내 맘을 언젠가 알 수 있게.... 새로사귄 친구가 신선할 순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 순 없어.. 기쁠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플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순간도 네가 생각나.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네가 태어난 날 비가 아주 많이 내렸을 꺼야.. 하늘은 하나의 천사인 널보낼때 무지슬펐을테니까 사랑은그러합니다 아무것도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그사람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 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수 있습니다 세상엔 웃음과 눈물의 양이 같데 니가웃을때누군가 울어야 한다면 내가 울게... 너 그냥 웃어^^
너에게 고백할께..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새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 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 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 넣을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 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 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 해도 손해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앞에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면 진실을 위해 소중한 어떤 것을 희생했었다면 먼 훗날 어둠이 조용히 나리 울 때 삶의 잔잔한 행복을 차지했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삶의 잔잔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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