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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만우절입니다. >*<(((()))))>*< ♧ q /\/\p ♣ ☞(" ▽ ")☜ 많이 웃으세요~ 웃으면 행복해진데요~ 오늘하루 예쁜 거짓말 많이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만우절
자기 오늘 참 멋진걸? 무슨날이야? 데이트있는거야? . . . 갑자기 웬일이냐구? 웬일이긴... . . . 만우절이잖아... ㅎㅎ 오늘 진짜 멋져!~ ok? /\ /\ ○~♬ "┌─┐"// ♪~ \_/ 오늘은 만우절 환하게 웃으삼
만우절
-재능- A「나중에, 화가가 될지 시인이 될지 고민하고 있어」 B「화가가 되라」 A「이야, 내 그림을 본 적이 있어? 맘에 든거야?」 B「아니, 난 너의 시를 읽었어」 -선행- 한 남자가 천국의 문에 왔다. 그 남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 정도의 선행을 베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옥에 떨어질 정도의 악행도 하지 않았었다. 곤란한 천사는 남자에게 물었다. 「이대로는 당신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갈 수 없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까 생전에 베푼 선행을 이야기 해보세요」 「음, 아, 전 생전에 드라이브를 하던 도중, 한 미녀가 세 명의 거친 남자에게 습격당한 것을 발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했습니까?」 「남자들에게 말했지요.「이 쓰레기같은 놈들! 그 여자를 놔줘라!」하고」 「오, 그것은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이군요. 언제한 일입니까?」 「바로 방금 전, 여기 오기 직전의 일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도중, 관광지의 근처의 주유소에서 잠시 쉬던 중... 점원 「어? 힐러리 아니야?」 힐러리 「어머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세요?」 점원 「아, 뭐. 그럼~」 클린턴 「아는 사람?」 힐러리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 클린턴 「에, 그럼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넌 지금 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었겠군. 나랑 결혼하길 잘했지?」 힐러리 「아니죠.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저 남자가 대통령이 되었겠지요」 -무지와 무관심- 존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는?」 톰 「난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유머 모음집
- 전기톱 - 아이오와 주에 사는 한 시골 목수가 철물점에 왔다. 「전기톱을 사러왔다. 1시간에 10그루 정도를 벨 수 있는 것으로」 점원은 그에게 전기톱을 팔았다. 그러나 다음날 , 아이오와 목수가 몹시 흥분한 얼굴로 가게에 왔다. 「어이 이봐, 이 전기톱으로는 1시간에 겨우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자를까 말까하잖아!」 점원은 고개를 갸웃하며 말했다. 「이상하네요. 한번 체크 좀 해보겠습니다」 점원은 스타터 로프를 당기며 전기톱의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아이오와 목수는 외쳤다. 「뭐, 뭐야, 이 시끄러운 소리는!」
전기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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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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