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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 으로도 살 수 없는..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
언젠가 산길을 걷다가 바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 그 자체로서 그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길섶에 우뚝 선 나뭇잎이 살랑대거나 목이 긴 원추리가 흔들거리는 것을 통해 비로소 바람을보았던 것이지요. 땀으로 젖은 내 살갗에 바람이 닿았을 때 이윽고 그가 바람이 되었듯이 사람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나 이외의 또 다른 사람이 있어야만 그제야 나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겠지요. 사람도 바람입니다. 때론 솜털처럼, 때론 태풍처럼 불어와 살갗을 건들고 마음을 흔드는 당신이 나의 바람입니다. 당신을 통해 사랑을 배웠고 아픔과 그리움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 불어와 비로소 내가 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바람입니다. 무시로 나를 흔들어 떨게 하는 모진 마력의 바람입니다.
바람을 보았지요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오아시스가 나올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마침내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늪에서 빠져나왔을 때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때렸을 때는 모래에다가 적었는데, 왜 너를 구해준 후에는 돌에다가 적었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괴롭혔을 때 우리는 모래에 그 사실을 적어야 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누군가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하였을 때 우리는 그 사실을 돌에 기록해야 해. 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테니까." 우리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데 돌아보면 우리는 그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은혜는 물에 새겨 금방 잊어버리고 마음에서 버려야 할 원수는 돌에 새겨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고마움이 남아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즐겁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그것은 괴로움이 되어 마음속에 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여서 은혜를 새기든 원수를 새기든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한번 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지금 내 마음속에 새겨져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돌아봅시다. 내 마음 가득히 원수를 새기고 쓴 뿌리를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은혜를 새기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지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언젠가 용기라는 정의를 재미있게 적어 놓은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용기는 견디는 힘이고, 그 견디는 힘이 10분쯤 더 많은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전환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10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의 인생... 용기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조금 더 경주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내부에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간다.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다."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바로 그 때 "조금만 더"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 오늘도 성공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용기란 무엇이라고 생..
알브레히드 뒤러(Albrecht Durer 1471∼1528)는 독일 뉘른베르크 출신의 르네상스시대 화가다. 그는 어린 시절 너무나 가난했기 때문에 미술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학비를 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같은 처지의 친구와 만나 의논을 했다. 그친구가 이렇게 제의를 했다. "네가 먼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라 나는 네가 졸업할때까지 식당에서 일을 하며 너의 뒷바라지를 하겠다. 네가 졸업한 후에 네가 다시 나의 뒷바라지를 하면 되지 않겠니?" 그는 뒤러를 위해 열심히 일해 꼬박꼬박 학비를 보냈다. 뒤러가 졸업할 무렵에는 그의 그림도 하나씩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어느 날 뒤러가 오랜만에 친구를 찾아 식당에 갔을때 친구는 마침 기도를 하고 있었다. "주여! 저의 손은 노동으로 굳어져 이미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나이다 내가 할 몫의 능력을 뒤러에게 주시고 주의 영광을 위해 제 친구가 진실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자기를 위해 희생한 친구가 기도하는 손을 본 순간 뒤러는 자기가 지금까지 보았던 그 어떤 것보다 커다란 감동을 받는다. 뒤러는 곧 바로 붓을 들고 친구의 기도하는 손을 스케치하기 시작했는데 . . . 이것이 저 유명한 뒤러의 '기도하는 손'이 되었다. 기도하는 손이 가장 깨끗한 손이요 가장 위대한 손이다. 기도하는 자리가 가장 큰 자리요 가장 높은 자리이다.
기도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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