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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함께 할때 소중함..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중에 "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 없는 작은 것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존재 아닙니까. 그런 지혜의 문만 열게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길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은 매우 외로운 존재처럼 보인다. 그래서 나는 섬에게 물어 보았다. 〃섬아, 얼마나 외롭니?〃 섬이 말했다. 〃나는 외롭지 않아. 왜냐하면 섬기슭에 바닷물이 저렇게 출렁대고 있으니까. 험한 파도를 견디면서 나 자신을 끝끝내 지켜야 하기 때문에 외로워 할 겨를이 없거든.〃 나는 밤하늘의 달하고 별이 누구보다 쓸쓸할 거라고 생각하고 달과 별에게 물어 보았다. 〃달아, 그리고 벼아, 얼마나 쓸쓸하니?〃 달하고 별이 말했다. 〃우리는 쓸쓸하지 않아.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걸. 그들에게 달빛과 별빛을 보내 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밤이되면 무척 바쁘거든.〃 외롭다, 쓸쓸하다, 고독하다, 이렇게 쉽게 말하지 말자. 그것이야말로 사치다. 주변을 한 번 돌아보라.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빠짐없이 모든게 놓여있다. 형광등은 형광등대로, 책상은 책상대로, 서랍속의 일기장은 일기장대로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다. 자기의 자리를 잘 지키는 사람이나 사물은 외로워지고 싶어도 쓸쓸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그 자리가 높은 자리든 낮은 자리든, 빛나는 자리든 빛이 나지 않는 자리든 지금 자기가 발딛고 선 자리, 그 자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라는 생각. 바로 그 생각이 이 세상을 지탱시키는 버팀목이 된다. 여름날 산과 들이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차게 되는 까닭은, 아주 작은 풀잎 하나, 아주 작은 나뭇잎 한 장의 푸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겨울날 눈 덮힌 들판이 따뜻한 이불처럼 보이는 것은 아주 작은 눈송이들이 서로서로 손을 잡고 어깨를 끼고 있기 때문이다. 연약해 보이는 작은 힘들이 모여 아름답고 거대한 풍경화를 연출해 내는 것이다. 자기 자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외로움이나 쓸쓸함 따위를 느끼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를 필요로하는 곳이 단 한군데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지금, 이 자리의, 자신으로부터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자리
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 우정으로 살고, 그것마저도 시들해지면 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들어 떨어지고 말아요. 사랑보다는 우정이 힘이 강하다고는 해도 우정의 잎새 무성하여 오래 갈듯 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는 매한가지구요. 꽃피고 잎새 무성할땐 보이지 않던 나뭇가지들이 그제야 삐죽 고개 내미는데 그 가지들의 이름이 바로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꽃처럼 화려하지 않고 잎새처럼 무성하지 않아도 나뭇가지들은 변하지 않고 자라나는 거지요. 바람에 흔들리기는 해도 쉽게 꺽이지는 않는 거구요.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그래서 무수히 꽃 피고 잎 지며 사계절을 견디는 거라면,, 가장 말이 없고 가장 오래 가는 것이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이 가고 나면 적막해지고 우정마저 사라지면 한없이 삭막해 지겠지만 그래도 연민이 나뭇가지 사이로 달도 뜨고 별들도 새록새록 반짝이므로 우리인생이 살만한것 아닌가 싶어요.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아요.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다면...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말을 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시기적절한 격려의 말은 절망하고 있는 사람에게 소망을 좁니다 상처받은 이에게는 치료약이 되며, 자신의 결점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겐 새롭게 자신에 대해 평가하는 계기가 됩니다 문제에 짓눌려 있는 사람에겐 새로운 확신을 불어넣어 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이나 예술이나 언론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한결같이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의 격려를 받고 일어선 사람들입니다 당신의 입술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말
나는 변함없는 태양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구름이 일어나고 폭풍이 몰아쳐도 언제나 더 높은 곳에서 변함없이 빛나는 태양을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의 삶을 희망이 빛나는 밝은 삶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나는 작은 촛불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겸손과 희생으로 자신을 태움으로 어둠을 밀어내는 작은 촛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닌 관용의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반짝이는 별빛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영원의 길을 안내하는 광활한 우주의 별빛을 마음에 품음으로 나는 멀리까지 반짝이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은은한 달빛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어둡지만 사랑의 소리가 나는 곳 부족하지만 만족의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조용히 비추는 은은한 달빛을 내 마음에 담아 나를 온유와 겸손의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느 시골집에 화롯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언 손을 녹이고 따뜻한 공기를 방안에 가득 채우는 화롯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는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머니의 바느질을 돕는 등잔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나는 원래 부모님의 속만 태우는 그을음 투성이의 못난이였습니다. 이제는 꺼지지 않는 등잔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곰실거리는 작은 빛으로 바느질하고 계신 어머니를 돕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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