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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글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낌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한번가면 다시 오지 못..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농부가 씨를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죽음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난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압니다. 기쁨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우리 자신의 수고는 반드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오늘 발걸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
사랑은 관심의 표현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에게 관심이 생겼다" 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은 관심에서부터 출발하거든요. 우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끊임없이 질문을 퍼붓고 싶어집니다. 하루 종일 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도 지루하지 않으며 금새 또다시 궁금해지지요. 그의 가족관계, 그가 사는 곳, 그의 전화번호 그의 친구들에 대해 너무나도 알고 싶어집니다. 무슨 색깔을 좋아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릴 적에 어떤 꿈을 꾸었는지, 어떤 작가를 좋아하는 지와 선물 받고 싶은 책의 제목도 알고 싶어집니다. 앞으로의 수많은 계획과, 그가 바라는 소망, 그리고 그 소망 가운데 자신도 포함되어 있는지는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싶어지지요. 관심은 사랑의 시작이며, 우리가 연인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관심이 사라진다면 사랑도 이미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답니다. 서로에게 궁금한 것이 더 이상 없다면... 관계는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증오와 무관심 중 무엇이 더 무서우냐고 묻는다면, 언젠가 사그라질 증오보다 영원히 무감각할 무관심이 더 두렵다고 대답하겠습니다. 무관심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잔인합니다. 그것은 더 이상 상대에게 묻고 싶은 것이 없으며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면 자주 물어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즐거웠던 일과 마음이 아팠던 일은 없었는지.. 요즘 보고 싶은 영화나 갖고 싶은 물건은 없는지.. 우리가 보여주는 작은 관심은 상대에게 힘을 주고 살아갈 희망을 선사합니다. 내가 참 소중한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나에 대해 무척 궁금해하고 나를 알고 싶어한다. "나는 사랑 받고 있구나" 그는 분명 이렇게 생각할 것 입니다.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안심할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찬사는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루지 말고 당장 물어보세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질문들을 퍼부어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사랑은 관심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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