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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의 따듯한 생각의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하는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가 있고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
노인학교에 나가서 잡담을 하거나 장기를 두는 것이 고작인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장기 둘 상대자가 없어 그냥 멍하니 있는데 한 젊은이가 지나가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앉아 계시느니 그림이나 그리시지요?" "내가 그림을? 나는 붓 잡을 줄도 모르는데 ....." "그야 배우면 되지요?" "그러기 엔 너무 늦었어. 나는 이미 일흔이 넘었는걸."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더 문제 같은 데요." 젊은이의 그런 핀잔은 곧 그 할아버지로 하여금 미술실을 찾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도 않았으며 더욱이 그 연세가 가지는 풍부한 경험으로 인해 그는 성숙한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습니다. 붓을 잡은 손은 떨렸지만 그는 매일 거르지 않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새로운 일은 그의 마지막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그가 바로 평론가인 '미국의 샤갈'이라고 극찬했던 '해리 리버맨'입니다. 그는 이후 많은 사람들의 격려 속에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백한 살, 스물 두 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50'이나 60'이 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나이가 너무 많아 무엇을 새롭게 시작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남은 시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왜 하지 않을까요?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늦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든 가,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의 생각은 떨쳐 버려야 합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 남들이 포기해 버린 것을 하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뭔가를 시작해 봅시다...!
어느 인생의 끝맺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求?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하지요.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음 좋겠습니다.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오늘이 있기에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순발력은 나의 힘"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 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 보자.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변명 없이 인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 나다고 키켜세우라. '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 "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 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슬픔,실망,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 책'을 고민하라.
재치 있는 인생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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