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
사랑♡우정
-
유머ㆀ장난
-
안부♧격려
-
좋은글♬시
-
기타
-
축하☆기념
-
추석/한가위
-
감사&답례
-
날씨♤계절
-
초대☏만남
-
감동^^고백
-
돌잔치
-
결혼
-
생일
-
특별한날
-
선거문자
-
부고/조의
사람은...... 누구나... 높은것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순수, 지혜 진실 인내와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며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또한 그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온갖 것들......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들로 마음의... 항아리를 모두 채워야 합니다. 그 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 더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진실되어야 합니다 지나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높음과 미래를... 향해서 생각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란 가을 하늘도 담을 수도 있고 흘러 가는...... 구름도 머물게... 할 수 있으며 지혜의 풀꽃도 자라게 할 수가 있습니다.........
마음의 항아리 채우기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하기보다 인정하고 배우려는 마음과 더불어 삶을 이루려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 마음 때문에 거북한 모습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있는 모습 속에 다독이는 가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똑똑함보다는 눈물을 아는 따뜻함과 정겹게 손잡을 수 있는 고마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샘과 욕심으로 서로 흠을 찾기보다는 보듬고 위하며 베풀고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사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할 때는 내 손을 펴야하고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내 마음도 아픈 게 이치인데 좋은 것은 내가 하고 험한 것은 남의 몫이길 원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찌 하늘을 보고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보고 산다면
인생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사랑을 해야 합니다. 사랑이라고 해서 사람만을 사랑하라는 건 아닙니다. 산을 사랑해도 좋고 운동을 사랑해도 좋고, 동물을 사랑해도 좋고, 식물을 사랑해도 좋습니다. 우리가 무언가의 사랑에 빠져있는 동안은 세상 근심 잊고 삽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고 있는 동안에는 정신뿐 아니라 육체의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저항체가 많이 나온답니다. 사랑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합니다.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힘은 달리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맛있게 먹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일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삶 자체를 즐기는 일입니다
상큼한 사과의 싱그러..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가로등을 보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모두 밝은 불빛의 혜택을 본다. 멀리 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나, 사용료를 한 푼도 안낸 사람도, 건달도, 순진한 처녀도, 모두 그곳을 지나기만 하면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다. 가로등. 밝은 대낮엔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두워지면 밝게 살아나 밤거리를 밝혀줍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서서, 자기 곁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희망처럼 빛이 되어줍니다. 가로등 같은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열보다 더 큰 아홉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