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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 ,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사랑이 아니라 한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려는 끈끈한 사람들이 아쉬운 세상이다. 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함으로 질긴 사랑의 끈을 만들어 봅시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5..
깨끗하고 투명한 유리잔 두 개가 있습니다. 한 잔에는 맑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고, 다른 한 잔은 비워져 있습니다. 전자는 "순수" 라는 것이요, 후자는 "순진"이라는 것이죠. 순수라는 것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 이상 들어갈 틈이 없으니, 깨끗함 그 자체이고요. 순진은 비어 있으므로, 그안에 순수처럼 깨끗한 물이 담길 수도 있고, 더러운 물이 들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떤 누군가가 "순수"와 "순진"의 차이를 묻더군요. 순수의 사전적 의미는 "잡것의 섞임이 없는 것", 사사로운 욕심이나 못된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진"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꾸밈이 없이 순박하고 참되다", 세상 물정에 어두워 어수룩함 입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순진하다" 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순수하다" 라는 말은 자신의 소신이 있고, 주관이 뚜렷하다는 것이며 세속에 물들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순진" 이란 말은 어릴 때만 간직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순진하다면 세상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반면 순수는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순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거짓이 없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자기 말에 책임을 집니다. 순수한 사람은 주관이 뚜렷합니다. 순수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든 흔들리지 않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겸손의 미덕을 갖고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남의 잘못은 용서하지만 자신에게는 엄격합니다. 순수하게 살아간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가지려 노력하면 순수해질 수 있습니다. 진정 순수해 누가 봐도 아름다워서 나를 닮고 싶어하는 사람 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봐도 아름답고, 누가 봐도 부담이 없는,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어느 마을에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버려진 땅을 일구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돌멩이 투성이인 땅에서 부지런히 흙을 고르고 씨앗을 뿌린 할아버지는 일년 내내 정성껏 농사일을 돌보았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한해의 피곤한 땀을 씻어 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거둬들인 곡식을 할아버지는 창고에 결코 쌓아 두는 일이 없었다. 그는 사람들이 깊이 잠든 밤이 되면 자신이 수확한 곡식들을 짊어지고 마을의 가난한 집들을 찾아갔다. 그리고 가만히 곡식자루를 놓아두고 돌아왔다. 평생 착한 일만 한 할아버지에게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렀다. 점점 저 세상으로 갈 날이 가까워 오자 새삼 할아버지는 쓸쓸함을 느꼈다. 가족 없이 살아온 할아버지는 장례조차 치러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 할아버지를 본 마을 사람들이 하루는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어르신, 요즘 왜 그렇게 쓸쓸해 보이세요? 혹시 아프신 곳은 없으세요?”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걱정에 할아버지는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마을 사람들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용건을 얘기했다. “어르신, 저희들끼리 상의를 했습니다.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어르신께서 세상을 떠나시면 어르신의 높은 뜻을 기리는 공덕비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저희도 어르신이 그동안 저희들 모르게 힘든 이웃을 도우셨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네. 내가 무슨 일을 했다고 비석까지 세운단 말인가.” 그리고 멀리 보이는 느티나무 한 그루를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비석은 필요 없네. 다만 내가 죽거든 여름에 밭에서 땀 흘릴 때 땀을 식혀 준 바람과 넉넉한 그늘을 주었던 저 느티나무 아래 나를 묻어 주겠나? 저 나무의 일 년 거름으로 나무의 은혜를 갚는 것으로 족하네.”
아낌없이 주는 마음
시인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아버지는 손수레에 연탄을 가득 실고 가파른 언덕길도 쉬지 않고 오른다 나를 키워 힘센 사람 만들고 싶은 아버지... "아버지가 끌고 가는 높다란 산 위에 아침마다 붉은 해가 솟아 오른다" 이렇게 연탄배달해서 시인을 키워냈던 아버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 상(像)이 아닌가 싶다 .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아버지의 등에 얹힌 삶의 무게는 무겁다. 연탄 배달을 해서 자식을 키운 아버지도 계시고 운전을 해서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도 계시고 매일... 쳇바퀴 돌듯 직장생활을 하는 아버지도 계시다. 아버지. 언제나 강한 존재일 것만 같던 그분...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강하지도 않고 더 이상 힘세지도 않고 더 이상 용기 있지도 않은 비굴과 연약함이 묻어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들의 아버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싶다. 그건 바로 가족 때문이겠지-- 자식을 위해서는 가족을 위해서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기성세대라고 비웃고 싶어했던 적은 없었을까? 속물이라고 마음에서 밀어냈던 적은 없었을까? 어느 시인은 우리들의 아버지를 이렇게 노래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좋아한다고 너무 집착하여 곁에두고자 애쓰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나니 사랑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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