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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어..
- 여덟가지 행복한 마음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기도하는 마음 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자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여덟가지 행복한 마음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그것은 불과 10여 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지켜지던 때도 아니었습니다. 버스 기사가 엔진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는데, 승객 중 한 사람이 버스를 타려는 사람을 발견하고 말 했습니다. "저기 웬 할머니가 오십니다." 버스 기사가 바라보니 제법 떨어진 거리에서 한 할머니가 무언가 머리에 인 채 버스를 향해 종종걸음으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어서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기다릴 거요?" 버스에 타고 있던 어떤 승객이 바쁘다면서 서둘러 떠나기를 재촉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같이 가시지요?" 승객은 할 말을 잃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창가에 앉았던 한 청년이 벌떡 일어나 버스에서 내려 할머니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승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버스 밖으로 모아졌습니다. 머리 위의 짐을 받아든 청년은 할머니의 손을 부축하여 잰걸음으로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와 청년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승객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자 마치 전염된 듯 너나없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물론! 그 할머니는 버스 기사의 어머니도... 청년의 어머니도... 아니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가 되고 회한이 남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효도를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도 자주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길을 동행하는 인생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운것도 힘든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 가는 길
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다. 알다시피 그는 컴퓨터 산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의 컴퓨터 산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빌 게이츠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다음과 같이 질리도록 답변했다. "나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또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외쳤다. 그게 시작이다."
그게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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