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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사랑으로 항상 감싸주시고 키워주 신 아버지,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 ((*^^)* ♡ * ./└oo "*. .*" 엄마아빠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크고 화려하여 눈길끌지 못하지만 행주치마 물동이 이고 싸리문 여는 어머니 향취 가득한 초가집. 고급스런 양주에 기름진 음식 없어도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굴둑연기 나는 어머니 부엌 있는 집. 값나가는 물건 별로 없어도 동내 방내“밥 먹어라” 여섯 자녀 차례로 부르시던 어머니 정감 있는 집. 아플 땐 약손 얹어 내 배 쓸어주시고, 급할 땐 오리길 업고 뛰시던 어머니 안쓰런 눈물 있는 집. 남처럼 물려줄 재산 없어도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 언제나 사랑 질문하며 나를 곤란하게 하던 어머니 사랑숨결 살아 있는 집 내가 학교 가기 싫어 사촌과 뒷산으로 밤 따러 갔을 때 여린 내 종아리에 매를 때리시며 함께 쓸어앉고 우시던 어머니 회초리 있는 집 지금은 그보다 더 좋은 집에 모든 것을 갖추고 살지만 어머니 사랑 향취 가득한 그 집만 할까? 앞으로 나는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지금은 어머니 안 계시지만 언제나 기억 속에 다시 돌아가 볼 수 있는 풍경있는 그림 같은 그런 집. 정말 좋은 집은 나무나, 프라스틱이나, 금속으로 지은 집이 아닌 따듯한 사랑,믿음, 웃음, 눈물, 정감, 우애로 지은 마음의 집이지. ......................... 어버이 그 사랑, 그 은혜 감사드리며 지금 살아계신 아버님 건강히 오래 사시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날이면 이런 집이 ..
하늘하늘 불어오는 샛바람에 넘실대는 초록물결 설레는 마음 위에 이슬방울 되어 떨어진다. 내딛는 걸음걸음마다 그리움으로 축축하고 흔들리는 이파리들 물방울 되어 떨어진다. 풀잎에 맺힌 이슬방울 삶의 희로애락 눈부신 햇살에 알알이 미소되어 떨어진다. 마디마디에 굳은살 박인 당신 뙤약볕에 검게 그을린 얼굴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
6월 14일.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며 입맞춤을 나누는 날. 여자들은 ‘키스하는 순간’에 로맨틱을 느끼지 않습니다. 키스하기 전이나 그 후에 그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줄 때, 이 남자가 진짜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느끼게 해 줄 때 로맨틱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남자는 '버너'고 여자는 '오븐'입니다. 버너는 불을 켜면 불이 보이지만, 오븐은 불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열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식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키스를 하시길... - 김제동 어록중 -
키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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