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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통째로 그리움에 빠뜨려 버리는 궂은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만 홀로 외롭게 남아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로 모든 것들이 다 젖고 있는데 내 마음의 샛길은 메말라 젖어들지 못합니다.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면 내가 그대를 무척 사랑하는가 봅니다. 우리 함께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농부가 씨를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죽음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난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압니다. 기쁨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우리 자신의 수고는 반드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오늘 발걸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
사랑은 관심의 표현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에게 관심이 생겼다" 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은 관심에서부터 출발하거든요. 우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끊임없이 질문을 퍼붓고 싶어집니다. 하루 종일 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도 지루하지 않으며 금새 또다시 궁금해지지요. 그의 가족관계, 그가 사는 곳, 그의 전화번호 그의 친구들에 대해 너무나도 알고 싶어집니다. 무슨 색깔을 좋아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릴 적에 어떤 꿈을 꾸었는지, 어떤 작가를 좋아하는 지와 선물 받고 싶은 책의 제목도 알고 싶어집니다. 앞으로의 수많은 계획과, 그가 바라는 소망, 그리고 그 소망 가운데 자신도 포함되어 있는지는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싶어지지요. 관심은 사랑의 시작이며, 우리가 연인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관심이 사라진다면 사랑도 이미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답니다. 서로에게 궁금한 것이 더 이상 없다면... 관계는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증오와 무관심 중 무엇이 더 무서우냐고 묻는다면, 언젠가 사그라질 증오보다 영원히 무감각할 무관심이 더 두렵다고 대답하겠습니다. 무관심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잔인합니다. 그것은 더 이상 상대에게 묻고 싶은 것이 없으며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면 자주 물어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즐거웠던 일과 마음이 아팠던 일은 없었는지.. 요즘 보고 싶은 영화나 갖고 싶은 물건은 없는지.. 우리가 보여주는 작은 관심은 상대에게 힘을 주고 살아갈 희망을 선사합니다. 내가 참 소중한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나에 대해 무척 궁금해하고 나를 알고 싶어한다. "나는 사랑 받고 있구나" 그는 분명 이렇게 생각할 것 입니다.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안심할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찬사는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루지 말고 당장 물어보세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질문들을 퍼부어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사랑은 관심의 표현
세상을 살기가 어렵고 힘들수록 많이 서로들 축복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나만 잘사는것이 아니라 다른이들을 축복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나를 축복하는 삶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의 능력으로 우릴 모두 회복 시키실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을 사는 동안에 고난과 역경은 피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의 태도는 우리가 선택할수 있습니다 고난을 당할때 불평과 불만 원망 실망좌절에 빠지면 우리는 상처입고 파멸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 드리고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 하시겠지 참아 낸다면 큰복을 받을것입니다 그고난앞에서 깨어지고 부서져서 하나님앞에 더욱 순복하면 내일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다면 고난은 우릴 성숙하게 하고 주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게 하고 깊은 영성을 체험하게 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서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좋은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 먼 곳으로 향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라고 어떤이는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고난은 생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인격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 다윗도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난 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전에는 그릇 행하였더디 이제는 주의 율례를 지키나이다 암튼 고난은 필요한것이지만 힘들고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들 진심으로 자주 축복해야 될일입니다
어려 울수록 많이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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