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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먹어보세요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 고소하고 달착지근한것이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 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준대요 근심 걱정이 있을 때는 구운 감자나 파스타 빵을 먹어보세요 탄수화물이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 준대요 질투로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을 때는 파인애플이나 배 주스를 마셔보세요 싱그러운 달콤함으로 날카로워진 감정을 치유할 수 있을 거예요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을 때는 로즈마리 향과 함께 따끈한 차를 마셔보세요 마음의 휴식을 주고 끓어오르는 당신을 진정시켜 줄 거예요 외로울 때는 시끌시끌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사람들과 섞여 감자튀김을 드세요 세로토닌이란 성분이 기분을 한결 나아지게 한대요 자꾸자꾸 미련이 남을 때는 매운 살사소스를 바른 과자는 어떨까요 혀끝을 자극하는 짜릿함이 정신을 확 깨어나게 할 테니까요 지치고 기운이 없을 때는 레몬이나 오렌지를 먹어보세요 새콤하고 신맛은 식욕을 돋우고 몸의 컨디션을 조절해 준대요 색색가지 사탕, 알알이 초콜릿, 노란색 레모나, 달작지근 캐러멜 이런 것들을 작은 주머니에 담아 가지고 다녀보세요 기분이 다운될 때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어릴 적 먹던 조그맣고 동그란 원기소(영양제의 일종)처럼 찌릿찌릿한 비타민 C처럼 사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의 즐거움을 선물해 줄 테니까요 그리고 그 작은 주머니에 꽉 찬 사탕 하나하나가 또 다시 누군가의 손으로 건네지면서 더 큰 행복을 전해줄 테니까요
행복한 일상을 위한 처..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며서 이 순간 만이라도 그대와 나는 함께하는 것 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 입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 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 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 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하나 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아무도 모르게 소리없는 미련 이지만 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 이라도 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마음이 가는 곳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여도 이렇게 어느것 하나 남김없이 모두 이별하고 하나 하나 지나간 날을 곱씹게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시간은 참 부질없이 지나갑니다 누가 보내는 것도 또 어느 누가 빨리 와야한다 재촉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여도 너무 빠르게만 지나갑니다 붙잡아 두고 싶었던게 어디 한둘이었겠습니까 만은 차마 붙잡지도 시원스레 보내지도 못한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아파할 것을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다 잊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살다보면... 후회와 아픔을 알면서도 버려야 할 기억들.. 보낼 수 밖에 없는 인연들이 있는 거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세월따라 물결치는 바다의 출렁임에 몸을 맡겨야 할 때가 있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모습들.. 우리들 아픈 가슴들.. 마음의 비는 참 속절없이 내리기만 합니다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씻어 갈것도 날리워 보낼 것도 없는 못난 바위같은 모습만 남아 비 맞고 바람 맞습니다 살다보면 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 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단 하루도 도전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고 벽을 만납니다. 그럴수록 가슴은 더 뛰어야 합니다. 사명감으로 뛰는 가슴이면 더욱 좋습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피가 살아있다는 뜻이고, 피가 살아 있으면 꿈도 살아 있습니다.
가슴이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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