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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 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하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하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하는 것이네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라네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것은 과감이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생각을 달리 하면 삶은 더욱 더 윤택해집니다.
생각을 달리 하면 삶은..
좋은 말은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가 이롭고 나쁜 말은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가 해롭습니다. 나는 이 소중한 입으로 매일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입밖으로 나오는 말은 그대로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좋은 입으로 더러운 말,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음좋으며 욕설 하는 말은 더러운 말이요 남을 흉보는 말도 더러운 말이요 남의 허물을 들추는 말도 더러운 말이요 남을 중상모략하는 말도 더러운 말입니다. 아첨하는 말 간사스런 말, 입에 발리는 말 거짓말로 꾀이는 말도 상스러운 말이요 남에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 저주하는 말 이간질하는 말도 좋은 말이 아입니다. 모름지기 입을 잘 지켜야 합니다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입니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합니다. "추한 말을 멀리 날려보내고 추한 말은 자기도 해롭고 남도 해를 입혀 피차가 다 해롭습니다. 그러나 착하고 좋은 말을 닦아 익히면 자기도 이롭고 남도 이로워 피차가 다 이로운것입니다. 옷감은 염색에서, 술은 냄새에서, 꽃은 향기에서, 사람은 말투에서 그 됨됨이를 알 수 있나니, 자고로 좋은 입으로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좋겠지요.
좋은 말은 다 아름답습..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螺絲)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나에게 소중한 건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당신인 것 같습니다.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내가 살아가는 이유는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당신에게 잠시동안의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그때 고백할께요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비교할 수가 없습니다.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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