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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열 중에 아홉을 다 주고도 나머지 하나를 더 주지 못해 미안해 하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내 뜻이 아닌 하늘에 뜻이며 헛되이 주고 받을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렵고 힘들게 하는 보잘 것 없는 이 세상을 새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픔에 쓴잔을 마실지라도 웃음으로 그를 보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를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를 위해서 내가 살아가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며 사랑은 받는 것만큼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은 행복입니다
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도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산다면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의 따듯한 생각의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하는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가 있고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
노인학교에 나가서 잡담을 하거나 장기를 두는 것이 고작인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장기 둘 상대자가 없어 그냥 멍하니 있는데 한 젊은이가 지나가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앉아 계시느니 그림이나 그리시지요?" "내가 그림을? 나는 붓 잡을 줄도 모르는데 ....." "그야 배우면 되지요?" "그러기 엔 너무 늦었어. 나는 이미 일흔이 넘었는걸."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더 문제 같은 데요." 젊은이의 그런 핀잔은 곧 그 할아버지로 하여금 미술실을 찾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도 않았으며 더욱이 그 연세가 가지는 풍부한 경험으로 인해 그는 성숙한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습니다. 붓을 잡은 손은 떨렸지만 그는 매일 거르지 않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새로운 일은 그의 마지막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그가 바로 평론가인 '미국의 샤갈'이라고 극찬했던 '해리 리버맨'입니다. 그는 이후 많은 사람들의 격려 속에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백한 살, 스물 두 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50'이나 60'이 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나이가 너무 많아 무엇을 새롭게 시작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남은 시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왜 하지 않을까요?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늦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든 가,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의 생각은 떨쳐 버려야 합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 남들이 포기해 버린 것을 하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뭔가를 시작해 봅시다...!
어느 인생의 끝맺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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