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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조의
①.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등에 옷을 걸치고 , 머리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 인구의 75%의 사람들 보다 부유한 것입니다. ②. 은행이나 지갑에 돈이 있고, 집 어딘가에 거스름 돈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8%의 상위층 부자에 속합니다. ③.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픈데가 없었다면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고 죽음을 마지할 무수한 사람에 비하여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④. 전쟁의 위험이나, 투옥의 외로움이나, 고문의 고통이나, 굶주림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5억의 사람들 보다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⑤. 체포, 협박, 학대, 고문, 또는 죽음의 두려움 없이 교회에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30억의 사람들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⑥. 부모가 살아 있고 이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서도 흔한 일이 아니며 축복 받은 것입니다. ⑦.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안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다수가 그렇게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⑧.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거나, 안아주거나, 어깨에 손을 언저준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아픔을 덜어주는 감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⑨.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2중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첫째는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둘째는 이 세상의 20억이 넘는 문맹자보다 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축복을 세어보고 우리가 모두 얼마나 축복을 받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줍시다.
축복받은 당신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삶에 작은 휴식을 받는..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
분주한 아침을 보내면 일상을 접고 차를 한 잔 준비합니다. 글도 보고,차도 마시면 아침 일찍 서두느라 분주했던 제 몸과 마음이 어느 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파란 가을하늘 베란다 창에 곱게 부서지는 아침햇살 건조대마다 형형색색으로 촘촘하게 걸려있는 가족들의 옷에도 아침햇살은 어김없이 파고들고 있고 가끔은 너무나 분주한 일상이 싫어 공연한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음순간 사람마다 자기에게 주어진 자기 몫의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마치 시계바늘처럼 누군가 한 사람이 멈추게 되면 다른 시계바늘조차 같이 멈추게 된다는 것을 또 알기에 '공연한 짜증은 다 부질없는 일이지.'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되면 툴툴 털어 내고 다시 마음을 다져 먹곤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 쪽으로 걸어갑니다. 창문을 활짝 열어제치고 심호흡을 크게 한 다음 마음을 다지지요. 웃으면서 날 바라보는 자그마한 화초들에게 물도 먹이고 잎을 보듬어 주기도 합니다. 마치 그들의 엄마라도 된 듯. 오늘 또 하루를 열었습니다. 시선이 멈추는 곳마다 내 손길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일감들에 속으로 '조금만 기다려주겠니?' 하는 제법 여유로운 눈인사를 건내면서요.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공연히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어느 회사엔 '웃음거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화를 받을 때마다 그 거울을 보며 통화를 한다고 합니다. 거울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이 미워지는 걸 원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결국 그 웃음거울로 인하여 그 회사는 더 많은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내용이 적힌 글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던 생각이 납니다. 좋은 생각 같아서지요. 40대 이후의 얼굴은 자신의 책임이라는 말도 생각나고 거울 속의 제 모습에 눈인사 한 번 건내 주고 저도 제 일을 할까 합니다. 찡그린 얼굴 보단 미소지은 제 얼굴이 훨씬 이쁘긴 하네요. 웃으면서 아침을 활짝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소가 있는 아침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나이를 잊어버린 아름다운 사람이여 가만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여 꿈처럼 마주했던 당신 모습이 오늘은 유난히 그립다. 다정하게 바라보던 당신의 눈동자가 눈앞에 아른거리면 어느덧 내 마음은 당신에게 가고 없다. 수많은 눈빛들이 우리를 바라보던 순간에도 조금도 어색하지 않았던 그 모습은 아직도 생생한 영상으로 남아 있는데 향기로운 꽃을 만질 수 없어 안타까움은 가슴앓이가 되고 말았다. 아름다운 당신 모습이 달빛에 피어난 박꽃처럼 소박했고 꾸미지 않는 얼굴에 미소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의 강물 속으로 나를 빠져들게 한다. 영원한 인연이 되어 언제나 같이 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아 당신의 아름다운 인생을 내가 그릴 수 있다면 좋겠다.
아름다운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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