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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추석연휴잘보내* ☆━─━─━─☆ ♡┗(∩.∩)┛♡
추석인사문자-추석연휴..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맘으로 편안한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생명이었고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가로등을 보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모두 밝은 불빛의 혜택을 본다. 멀리 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나, 사용료를 한 푼도 안낸 사람도, 건달도, 순진한 처녀도, 모두 그곳을 지나기만 하면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다. 가로등. 밝은 대낮엔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두워지면 밝게 살아나 밤거리를 밝혀줍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서서, 자기 곁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희망처럼 빛이 되어줍니다. 가로등 같은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열보다 더 큰 아홉
◆ 넌 누구냐? 티코가 주행중에 도랑에 빠졌다 깜짝 놀란 모기가 물었다 넌 누구냐? 나는 자동차다 니가 자동차면 나는 독수리다 ◆ 치료비 달수 :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치료비가 20만원이나 들었어 봉수 : 그건 약과야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피코드가 눈에 들어가서 무려 100만원 이나 들었어. ◆ 남자와 여자의 차이 1. 남자는 마음이 먼저 늙고, 여자는 얼굴이 먼저 늙어간다. 2. 싸울 때 남자는 주먹이 무기, 여자는 손톱이 무기다. 3. 남자는 응큼한 데가 있고, 여자는 앙칼진데가 있는 것이 천성이다. ◆ 바가지의 효용(效用). 1. 물이나 곡식을 양껏 담아 주는 덕을 베풀어 줌. 2. 화가 난 남편이 마구 짓밟아 울화통을 풀어 줌. 3. 구박받은 며느리가 박박긁어 스트레스를 풀어 줌. 4. 점잖은 양반들의 홧병을 담아 강물에 띄어 보냄. 5. 얼굴화상을 그려 봉산탈춤을 추는 탈바가지에 ◆ 거울과 화장 1. 1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단장 2. 2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화장 3. 3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분장 4. 4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위장 5. 졸업생이 거울앞에 앉으면 : 변장 6. 노처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환장 7. 신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치장 8. 유부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젠장
유머 모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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