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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의 유머감각 -프랑스인 : 유머를 다 듣기 전에 웃어버린다. -영국인 : 유머를 끝까지 다 듣고 웃는다. -미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웃지 않는다. -독일인 : 유머를 듣고 다음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 : 유머 내용도 모르고 남 따라 웃는다. -일본인 : 유머를 잘 듣고 그대로 모방한다. -중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못들은 척 한다. ◆ 남녀의 차이 - 남자는 호주머니에 돈이 있을 때 거만해지고, 여자는 예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만해진다. - 남자는 오른쪽 귀로들은 얘기를 왼쪽 귀로 내보내지만, 여자는 양쪽 귀로 들은 것을 입으로 내 쏟는다. ◆ 인생이란 무엇인가? -시인의 답 : 외롭게 피었다가 지는 들국화다. -여행가의 답 : 공수래 공수거하는 무전여행이다. -약학자의 답 : 달콤하고도 씁쓸한 당의정이다. -수학자의 답 : 완전한 정의를 못내는 제곱근이다. -운수업자의 답 : 도중하차가 안 되는 직행버스다. -경제학자의 답 : 죽음으로 가는 사양산업이다. -장의사의 답 : 언젠가는 나의 예비상품이다. ◆ 어른만 낳는 할머니 - 손자가 할머니보고 물어본다. '할머니, 아버지하고 삼촌, 고모는 누가 낳았어요?' '다 이 할머니가 낳았지' '그럼 할머니는 어른들만 낳았어요?' ◆ 설날 짜증날 때 △간난아기 : 배고파서 우는데 우유는안주고 기저귀 풀고 고추만 구경할 때 △10세이하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같은 유치한 질문할 때 △중 학 생 : 내 성적 바닥인걸 뻔히 알면서 공부 잘 하냐고 물어볼 때 △고등학생 : 꼬맹이들한테 컴퓨터 뺏기고 못들어 갈 때 △재 수 생 : 시험 망쳤는데 올해 수능은 무지 쉬웠다고 할 때 △신 입 생 : 세뱃돈을 등록금 보태야 한다고 엄니가 빼앗아 갈 때 △현역군인 : 작년 설날 나오고 일년만의 휴가인데 넘 자주 나온다고 할때 △복 학 생 : 군 제대해서 이제 3학년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냐고 할 때 △백 수 : 요즘 뭐하냐고 물으면서 한심하다는 눈길을 보낼 때 △실 연 남 : 저번주에 여자친구한테 채였는데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 할때 △신혼남편 : 객식구가 많아 각방 써야할 때 △아 저 씨 : 고스톱에서 피박쓸 때 △할아버지 : 손주들이 새뱃돈만 챙긴후에 지들끼리만 놀고 왕따시킬 때
유머 모음 1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마음 비우기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흐르는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을 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 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냇물보다 더 시원한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오를수록 더 시원하고 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더 맑은 물을 보고자 더 높은 곳을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가끔 시끌벅적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으로 으르십시오. 질투, 모함, 욕심, 더로움, 불평, 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 오를 때에는 짐도 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맑은 물은 제일 높은 ..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 . .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세가..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 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 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되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둥글게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 반대의 길을 달릴 수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 감”일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 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농익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늙었으나 새로운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니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겉이 늙어 갈수록 속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늙음과 낡음은 삶의 미추를 갈라놓습니다. 글자 한 획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다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그 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지요.
늙음은 새로운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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