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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편지"명대사★ 난 한번도 내가 멋있다거나 잘생겪다거나 훌륭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하지만 당신과 만난 다음부터 당신과의 사랑을 최고로 만들고 싶었어 그리고 당신을 최고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무지무지 사랑하고 싶었어. 우리의 기억이 남아있는 동안까지는 이별하지 않는거라 생각하자 그리고 나중에 ... 나중에 이 다음에 이다음에.... 시간이 많이 흐른 담에... 다시 만나자. 꼭 다시 만나자. 영화 "편지"중에서 환유의 마지막편지
영화 편지 명대사
즐거운 편지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황동규 즐거운 편지
즐거운편지-황동규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 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 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10년이 훨씬 넘어 그래서 이제느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piano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살아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 푸른하늘(유영석)
사랑 그대로의 사랑
사랑은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 입니다. "날 왜 사랑해?" "날 얼만큼 사랑해?" 이렇게 물음표를 달지 마세요. "나는 너를 사랑해" "네가 곁에 있어서 참 행복해" 이렇게 그 사람이 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사랑은느낌표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 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나 당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당신 기쁨에 벅차 따스함 담아 풀 수 있어서 행복한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작은행복을드립니다
문득 바라본 하늘이 유난히 파란색으로 보이는 날 투명한 가슴을 가진 그대 생각이 나곤 합니다 손금처럼 선명하게 드러내고 지문처럼 지워지지 않는 사람 떨어져 있는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 사람 내 마음속 영원한 그대입니다
영원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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