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
사랑♡우정
-
유머ㆀ장난
-
안부♧격려
-
좋은글♬시
-
기타
-
축하☆기념
-
추석/한가위
-
감사&답례
-
날씨♤계절
-
초대☏만남
-
감동^^고백
-
돌잔치
-
결혼
-
생일
-
특별한날
-
선거문자
-
부고/조의
하나, 나만알기。 둘, 내눈만 바라보며 얘기하기。 셋, 늘 20분쯤 나 늦어도 절대 화 안내기。 넷, 피곤해도 나 집까지 바래다주기。 다섯, 지갑속 내사진 꺼내서 입맞추기。 여섯, 하루에 세번이상 저나하기。 일곱, 날 믿어주기。 여덟, 니 하루는 내게 보고하기。 아홉, 항상 내편이기。 열, 내가아플땐나보다더아파하기。 열하나, 세상에 그 어떤 여자가 다가와도 내 이름만 부르기。∧∧*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
꽃들은 자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는다 매화는 매화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진달래는 진달래다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저마다 최선을 다해 피어날 뿐 어느 꽃에게도 비교하지 않는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비교하지 않고 자신답게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는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자기 나름의 삶의 질서가 필요하다 다시 새것으로 사들이는 이런 소모의 악순환에 사로잡혀 있는 한 내적인 평온이나 맑은 기쁨은 결코 얻을 수 없다
적게 가져야 더 많이 ..
병신년 한 해는 제게 특별한 나날이었습니다. 당신의 도움과 보살핌이 있었기에 제 마음 속에 등불이 밝혀지고,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베풀어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정유년 새 해,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하며 송년인사 드립니다.
새해인사5
살다보면 정말 특별한 해가 있습니다. 영원히 아름답게 기억될 한 해가 있습니다. 제 마음의 생각에 등불을 밝히고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하며, 아름다운 결심 하나 가슴에 심습니다. 저의 한 해가 아름다웠던 것은 님의 보살핌 덕분이었노라고- 무자년 한 해 베풀어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정유년, 만사형통 하시길 축원합니다.
새해인사4
축구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골 세리머니 하는 모습을 보고 '저렇게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는 나 자신에게 박수를 보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안정과 발전은 자기를 믿는 마음과 격려에서 시작된다고 하는군요. 한 건 올릴 때마다 골 세리머니를 합시다. "그래, 나 오늘 또 한 건했어, 자랑스러워, 파이팅!"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 늘 이런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
지나고 보니 누구나 한 살 때는 1센티미터 자를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먹고 자고 싸고 울고... 딱 1센티미터 자였습니다. 예순 살이 되면 60센티미터가 아니라 6미터 짜리 자를 갖고 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흔에는 7미터가 아니라 700미터 자를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떤 것이라도 다 이해하고, 어떤 깊이도 잴 수 있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야기와 더불어 갑신년 한해를 보내는 송년인사에 대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의 은혜에 깊이 감사 드리며 기축년 새해, 만복을 기원합니다.
만복을기원합니다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