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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A「나중에, 화가가 될지 시인이 될지 고민하고 있어」 B「화가가 되라」 A「이야, 내 그림을 본 적이 있어? 맘에 든거야?」 B「아니, 난 너의 시를 읽었어」 -선행- 한 남자가 천국의 문에 왔다. 그 남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 정도의 선행을 베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옥에 떨어질 정도의 악행도 하지 않았었다. 곤란한 천사는 남자에게 물었다. 「이대로는 당신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갈 수 없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까 생전에 베푼 선행을 이야기 해보세요」 「음, 아, 전 생전에 드라이브를 하던 도중, 한 미녀가 세 명의 거친 남자에게 습격당한 것을 발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했습니까?」 「남자들에게 말했지요.「이 쓰레기같은 놈들! 그 여자를 놔줘라!」하고」 「오, 그것은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이군요. 언제한 일입니까?」 「바로 방금 전, 여기 오기 직전의 일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도중, 관광지의 근처의 주유소에서 잠시 쉬던 중... 점원 「어? 힐러리 아니야?」 힐러리 「어머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세요?」 점원 「아, 뭐. 그럼~」 클린턴 「아는 사람?」 힐러리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 클린턴 「에, 그럼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넌 지금 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었겠군. 나랑 결혼하길 잘했지?」 힐러리 「아니죠.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저 남자가 대통령이 되었겠지요」 -무지와 무관심- 존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는?」 톰 「난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유머 모음집
- 전기톱 - 아이오와 주에 사는 한 시골 목수가 철물점에 왔다. 「전기톱을 사러왔다. 1시간에 10그루 정도를 벨 수 있는 것으로」 점원은 그에게 전기톱을 팔았다. 그러나 다음날 , 아이오와 목수가 몹시 흥분한 얼굴로 가게에 왔다. 「어이 이봐, 이 전기톱으로는 1시간에 겨우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자를까 말까하잖아!」 점원은 고개를 갸웃하며 말했다. 「이상하네요. 한번 체크 좀 해보겠습니다」 점원은 스타터 로프를 당기며 전기톱의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아이오와 목수는 외쳤다. 「뭐, 뭐야, 이 시끄러운 소리는!」
전기톱
-원숭이 판매- 옛날옛적, 한 남자가 어느 마을에 나타나 마을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원숭이 한마리당 1000엔에 사겠습니다」라고. 그 마을 인근에는 원숭이가 흔했기에 마을 사람들은 곧장 숲으로 원숭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잡은 몇 천마리나 되는 원숭이를 그 남자는 정확히 1000엔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숭이 수가 줄어서 사람들은 더이상 원숭이를 잡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원숭이 한 마리 가격을 2000엔에 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 사람들은 다시금 원숭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원숭이 수는 더욱 줄어들었고, 사람들은 원숭이 사냥을 그만두었습니다. 남자는 이제 2500엔 까지 가격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원숭이 수는 격감한 상태였기 때문에 잡기는 커녕 찾기도 힘들어진 상 태였습니다. 드디어 남자는 5000엔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 남자도 이제는 비지니스를 위해서 다른 마을에 잠시 다녀와야했고, 그의 조수가 대신 원숭이를 사들 이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부재 중, 그 조수는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모아 온 이 많은 원숭이를, 당신들에게 몰래 3500엔으로 팔테니까, 내일 그가 돌아오면, 이 원숭이를 5000엔에 다시 되파세요」 마을사람들은 조수의 마음 씀씀이에 감사해하며 모두들 원숭이를 한마리당 3500엔의 가격으로 사들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 마을사람들은 더이상 남자도, 그 조수도 두번 다시 볼 수 없었고 그저 원숭이들만 남았을 뿐이었 습니다.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해 조금은 감이 옵니까?
원숭이 판매
◇■□◆"/ 동지 ■◇□◇◆□팥죽 \_______/ 배달 ♬└( ^0^)┘이요 (( ┘ ┐ )))))) (((((( ( ●●●● ) \_●●●_/ 동지팥죽 맛있게 드세요^^* ┏━━━━━━┓ ┃ 힘내세요~!!┃ ┗━━━┳━━┛ /)/) ┃ ★ ♥(*^^)/ ☆
동짓날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사랑은 이별이란 아픔으로 뒤돌아 서지만 우정은 영원해요.. 사랑이 우정으로 변할수는 없어도,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할수 있어요. 사랑이 변하면 깨지지만 우정은 변하는 모습까지 받아들이는것. 사랑이 울면 달래주지만 우정이 울면 함께 울어요 사랑할땐 우정을 돌보지 않기 쉽지만 우정안에서는 사랑을 허락해요 사랑은 세상의 아름다운 언어로 꾸며져있지만 우정은 그 자체가 아름다워요 사랑은 가끔 변명과 거짓말이 필요하지만 우정은 아무말 없이도 통해요
우정이 사랑보다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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