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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 가면서 기쁨 보다는 슬픔을 더 많이 남기고 갑니다 봄 여름이 지나가면서 가을을 남기고 가듯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겨울을 남기고 가듯이 만남이 지나가면서 이별을 남기고 가듯이 사랑이 지나가면서 그리움을 남기고 가듯이 아, 세월 지나가면서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빈 자리를 남기고 갑니다.
세월은
로즈데이꽃다발이야~ 사랑해~~ *@%@*%@%@ *%@*@%*@*%@* @%@%@%@%@%@%@% *@%@%@%@%@%@%@@%@* \^"^"^"^"^"^"/ \^"^"^"^/ \▶◀/ / \
로즈데이
┃월드컵경기┃ ┗━━━━━┛ ●●●●●● ●●●●●●● 같이 응원해요!! 월드컵의 열기가 당신의 심장 속으로..ㅎㅎ 월드컵의 열기보다 더 화끈한 하루보내세요^^아자!아자!
월드컵응원해요
어느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 바람 심연에 피어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마음속에 거미줄로 얽어놓은 풀리지 않는 엉킴도 마주보고 토해내며 한잔술에 한겹을 또 한잔술에 한겹씩 풀어 마음을 비우며 얘기꽃 피울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잠시 마음을 모아 떠올려 보며 상념속에 잠기웁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마주앉아 술 한잔 나눌 수 있는 친구를 그려봅니다 그리고 어느날 누군가 전화해서 마주하고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는 친구도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겨울 때 마주 보며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 있음도 행복이지만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마주보며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며 전화할때 "그래"하며 반갑게 맞기위해서....... 마음 한자락은 비워 놓으렵니다
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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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9월에 태어나신 소중한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월 탄생화는 다알리아 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그을린 구릿빛 피부가 서서히 밝아질 때쯤, 청명한 가을이 무르익어 가면 가을의 꽃들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더욱 뽐내게 됩니다. 이때 가장 크고 탐스럽게 자신을 알리는 꽃 다알리아. 나폴레옹1세 조세핀 왕비도 자신의 정원에 직접 다알리아를 심고 자신의 꽃이라 선언했을 정도로 그 화려함이 일품이었다고 합니다. "당신의 사랑이 나를 아름답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라는 꽃망를 가지고 있는 다알리아와 함께 태어난 당신. 정말 멋진 청춘을 보내는 사람이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휩쓸리는 걸 싫어해서 항상 무엇을 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다알리아의 외모에 푹 빠져있다 보면 어느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듯합니다. 파랗고 깨끗한 하늘과 선명한 빛깔을 지닌 다알리아의 조화. 정말 멋진 가을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좋은계절에 태어나신 당신. 멋진가을하늘과 아름다운 다알리아를 닮은 당신 멋진 생일날 보내세요.
9월 탄생화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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