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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여름을 느끼며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세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밤의 꿈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 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사랑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사랑이고 싶습니다.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가위만큼 함박웃음 나는 중추절 보내세요. 지금까지 당신의 땀방울의 결실을 맺을 때 입니다. 당신의 노력을 저희가 추수해 드리겠습니다. 웃을 준비만 하시고 지금부터는 웃기만 하세요. 당신이 흘린 땀 방울의 수확을 하나하나 만끽하시면서 말입니다.^^* 이번 가을엔... 행복+행복 행운지수 가득한 추석을... 당신의 가정엔 늘 웃음소리만 가득 울려 퍼지길 기원 드립니다.
함박웃음 나는 추석 보..
고향의 인정이 밤나무의 추억처럼 익어갑니다 어머님은 송편을 빚고 가을을 그릇에 담아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대추보다 붉은 감나무잎이 어머니의 추억처럼 허공에 지고 있다
추석 날 아침에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추석연휴기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무사히 고향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추석입니다~
한가위 보름달에 작은소망도 빌어보시고, 보름달처럼 예쁜 맛있는 송편도 드시고, 오랫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웃음꽃도 피우시고, 넉넉한 보름달처럼 마음도 넉넉한 행복한 추석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든소원 이뤄지는 즐거운 추석되세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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