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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루를 시작하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 신이 가르쳐준 가장 성공하는 첫 번째 선물을 열어 본 것이다 무덤덤한 얼굴보다는 한결 미소를 띤 얼굴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 모른다 하루를 즐겁게 해주고 생활이 행복해진다 미소는 성공의 길로 가는 첫 번째 방법이자 가장 단순한 표현이다 살아가면서 어찌 웃는 날만 있으리라 그러나 웃는 얼굴은 나의 내일을 밝게 열게 하는 힘이다 늘 긍정적인 삶을 가지게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미묘한 감정과 표현의 방법이 제 각각이다 지금 우리들의 하루는 두렵고 힘든 삶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사회는 그런 냉정함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미소는 일의 첫 번째 시작이자 결과이다 그것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의 표정이 그만큼 중요하고 큰 자산인 것이다 그래서 화를 내는 사람 앞에 웃어주는 배려의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는 게 지금의 기업풍조이다 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당신이 어떤 역경 속에서 위기 탈출을 할 때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한다 또한 상대방으로부터 편안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모든 사람에게 웃음은 보약이다 상대방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다 내가 나에게 주문을 거는 하루의 좋은 술책이라 생각하자 설령 의도하여 처음에 웃더라도 그것이 습관화되고 생활화되면 항상 당신은 밝은 얼굴을 지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이 환하게 열릴 것이다 환하다는 것은 당신의 모습이 빛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 여기지 않을까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 하였다 그것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과 같다 즉 당신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으로 시작한다면 안될 일도 오늘 좋은 결과로 올수 있다는 것이다 웃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삶 그것은 자신감이자 당신의 내일이 환하다는 것이다 미소! 당신의 가장 따뜻한 무기이자 강력한 무기이다.
미소는 힘이다
세상에 태어나 나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내가 하늘이 주신 인연으로 삶의 고운 길 찾아 그렇게 같이온 많은 시간이 사랑이고 행복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행복한 보금자리 복에 겨워 울던 날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면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싶은 날 많았습니다. 부족한 부분 채워주지 못해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내가 살아오면서 당신께만 드리고픈 하늘 아래 하나뿐인 나만의 가슴아픈 절규였습니다. 당신과 나 마주보며 살아온 많은 날들 이젠 그 숭고한 시간앞에 당신만을 위해 쌓아온 사랑 한짐 풀어놓고 나... 당신만을 위해 당신의 모든것이 되어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내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사랑하고픈 마음하나 드립니다. 하나뿐인 영혼으로 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만의 사랑으로 나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하늘이 주신 당신
어느 마을에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버려진 땅을 일구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돌멩이 투성이인 땅에서 부지런히 흙을 고르고 씨앗을 뿌린 할아버지는 일년 내내 정성껏 농사일을 돌보았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한해의 피곤한 땀을 씻어 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거둬들인 곡식을 할아버지는 창고에 결코 쌓아 두는 일이 없었다. 그는 사람들이 깊이 잠든 밤이 되면 자신이 수확한 곡식들을 짊어지고 마을의 가난한 집들을 찾아갔다. 그리고 가만히 곡식자루를 놓아두고 돌아왔다. 평생 착한 일만 한 할아버지에게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렀다. 점점 저 세상으로 갈 날이 가까워 오자 새삼 할아버지는 쓸쓸함을 느꼈다. 가족 없이 살아온 할아버지는 장례조차 치러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 할아버지를 본 마을 사람들이 하루는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어르신, 요즘 왜 그렇게 쓸쓸해 보이세요? 혹시 아프신 곳은 없으세요?”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걱정에 할아버지는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마을 사람들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용건을 얘기했다. “어르신, 저희들끼리 상의를 했습니다.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어르신께서 세상을 떠나시면 어르신의 높은 뜻을 기리는 공덕비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저희도 어르신이 그동안 저희들 모르게 힘든 이웃을 도우셨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네. 내가 무슨 일을 했다고 비석까지 세운단 말인가.” 그리고 멀리 보이는 느티나무 한 그루를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비석은 필요 없네. 다만 내가 죽거든 여름에 밭에서 땀 흘릴 때 땀을 식혀 준 바람과 넉넉한 그늘을 주었던 저 느티나무 아래 나를 묻어 주겠나? 저 나무의 일 년 거름으로 나무의 은혜를 갚는 것으로 족하네.”
아낌없이 주는 마음
시인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아버지는 손수레에 연탄을 가득 실고 가파른 언덕길도 쉬지 않고 오른다 나를 키워 힘센 사람 만들고 싶은 아버지... "아버지가 끌고 가는 높다란 산 위에 아침마다 붉은 해가 솟아 오른다" 이렇게 연탄배달해서 시인을 키워냈던 아버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 상(像)이 아닌가 싶다 .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아버지의 등에 얹힌 삶의 무게는 무겁다. 연탄 배달을 해서 자식을 키운 아버지도 계시고 운전을 해서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도 계시고 매일... 쳇바퀴 돌듯 직장생활을 하는 아버지도 계시다. 아버지. 언제나 강한 존재일 것만 같던 그분...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강하지도 않고 더 이상 힘세지도 않고 더 이상 용기 있지도 않은 비굴과 연약함이 묻어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들의 아버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싶다. 그건 바로 가족 때문이겠지-- 자식을 위해서는 가족을 위해서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기성세대라고 비웃고 싶어했던 적은 없었을까? 속물이라고 마음에서 밀어냈던 적은 없었을까? 어느 시인은 우리들의 아버지를 이렇게 노래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생각 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 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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