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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제발 잊지 말아 주세요. 매일매일 역으로 마중을 나가서는 허망하게 돌아오는 스무 살짜리 여인을 비웃지 마시고 부디 기억해 주세요. 이 작은 전철역 이름은 일부러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알려드리지 않더라도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아내겠죠. 필연적인 만남이란 약속이 전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가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언젠가 나를 찾아내고 말 것이라는 확신, 그때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기다림의 자세, 이미 계획되어진 필연의 만남을 꿈꾸며 오늘도 희망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행복을 심으세요
여기 오고싶은 이유는 설레이는 어린 소년 소녀 처럼 내가 여기에 오고 싶은 이유는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만나고 싶은 이들이 있기 때문이고 행복을 마음에 담으며 아름다운 하루를 여는 무척이나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보내고 여기에 와서 내가 바라보는 것은 진실한 인생의 글들이 있기 때문이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곱고 그리운 사연들이 줄지어 서 있기 때문입니다. 늦은 밤에 홀로 이방인처럼 다녀가 본적도 있는 이유는 오지 않으면 안될 보고픔 때문이고 내 가슴에 싹트는 은빛 여울과도 같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뜨지 않으면 보지 못한다는 이유는 늘 내가 오고 싶다는 이유 중에 하나이고 어릴 적 길을 가다가 깨어진 새금파리 발에 밟는 날이면 눈데레키 옮는다는 진리 속에 아마도 나는 오지 않음 안될 중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루가 가는 문턱에서 이리도 오고싶은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친구가 있고 그리고 내 마음을 담아 그대들에게 전할 수 있는 나만의 아니 우리들만의 공간이기에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쓰임 받은 공간이 있기에 쓰여지는 아름다운 공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안의 자아를 다버리고 싶을 때도 내 안의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달려가고 싶음도 여기에 모두의 아름다운 사랑이 있기에
여기 오고싶은 이유는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참 좋은 삶의 인연입니..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리라..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 없이, 아무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커피처럼 들꽃처럼
난생 처음 느낀 기분이야.. 그대가 나~에겐 첫사랑이야 온몸이 짜~르르 달아 올라 금방이라~도 숨이 막힐거 같애 난 지금 꿈~꾸는 기분이야 하늘을 날~으는 기분이야 나이제 어~른이 된것 같애 하늘의 저~별을 딴것같애 아 사랑을 할땐 누구나 이런 기분일까 마치 꿈꾸는 인~형처럼 미소만 지을까 아 사랑을 할땐 누구나 세상 그 모든것이 밤하늘 별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것일까 난생 처음 느낀 기분이야...♪ 그대가 나~에겐 첫사랑이야 온몸이 짜~르르 달아올라 금방이라~도 숨이 막힐것 같애
처음느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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