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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횡사"라고 하고...(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객사"라 하며...(4등급) -과부와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과로사"라고 하고...(3등급) -애인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안락사"라고 하며...(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것을 "순직 "이라고 하는데...(1등급)
복상사의 등급
친구여 !!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뜬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량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저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 그렇지만 그것은 겉 아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량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량일량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친구여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
난 그대를 만날때 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그대에게서 예쁜 선물을 받을 때보다 그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생각할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사랑은 시작했을 때보다 시작하려 할 때가 더욱 아름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그대와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대가 곁에 있었을 땐 그대의 존재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내 곁에 없는 이시간..... 그대의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가슴 가득히 느끼고 있어요. 그대를 그리워하는 내 모습..... 나, 그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이 바로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다만 그 빛나는 순간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아니면 빛나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을 뿐입니다. 오늘에 머물러 있는 사람, 그 자리에 안주하는 사람에게 빛나는 순간은 결코 오지 않습니다. 저 먼 우주 공간의 별을 찾아, 꿈을 향해 두 다리를 내딛는 사람만이 새로운 날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빛나는 별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 것이다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우리 모습은 결정 된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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