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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나 죽는 날까지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함다!! 추~~웅~성!*^^*☜ 제발아프지말고 제발울지도말고 속상하다고 술많이마시지말고 잘지내♡ 나 다녀올게^^ 벌써부터 ┡┧━┒*'☆ ` ┖┙┵ `* `+ ` .┶/\┃┎━ ☆ ┭┱ ┕─┢ `* ┺┶ `,☆ 그래도.. 좀만 참는거다! ♡◆◆♡♡◆◆♡ ◆♡♡◆◆♡◇♡ ♡◆ 사랑해 ◆♡ ♡♡◆♡♡◆♡♡ ♡♡♡◆◆♡♡♡
군입대 인사
★------------- |.내게 힘이되고, |.내게 위로가되며, |.내게 희망과 용기를 |.주신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 \"@.@@,@"@"/ \ILOVEYOU/ ▶▶◀◀ 엄마아빠사랑해요♡
엄마아빠사랑해요
♡♡♡♡♡♡♡♡ 깊은사랑으로 항상 감싸주시고 키워주 신 아버지,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 ((*^^)* ♡ * ./└oo "*. .*" 엄마아빠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깍을 수조차없이 닭고 문들어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덕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인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았는데 한밤중에 자다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로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였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 **** ┏< ┏┛ ♡♡ ┗┓ ┃피로회복제┃ ┗ ━ ━ ━ ┛ 웃음으로스타트☆ 웃음으로마무리♠ 행복으로가득히♧ 기쁨가득퇴근길♡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세요~
퇴근인사
크고 화려하여 눈길끌지 못하지만 행주치마 물동이 이고 싸리문 여는 어머니 향취 가득한 초가집. 고급스런 양주에 기름진 음식 없어도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굴둑연기 나는 어머니 부엌 있는 집. 값나가는 물건 별로 없어도 동내 방내“밥 먹어라” 여섯 자녀 차례로 부르시던 어머니 정감 있는 집. 아플 땐 약손 얹어 내 배 쓸어주시고, 급할 땐 오리길 업고 뛰시던 어머니 안쓰런 눈물 있는 집. 남처럼 물려줄 재산 없어도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 언제나 사랑 질문하며 나를 곤란하게 하던 어머니 사랑숨결 살아 있는 집 내가 학교 가기 싫어 사촌과 뒷산으로 밤 따러 갔을 때 여린 내 종아리에 매를 때리시며 함께 쓸어앉고 우시던 어머니 회초리 있는 집 지금은 그보다 더 좋은 집에 모든 것을 갖추고 살지만 어머니 사랑 향취 가득한 그 집만 할까? 앞으로 나는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지금은 어머니 안 계시지만 언제나 기억 속에 다시 돌아가 볼 수 있는 풍경있는 그림 같은 그런 집. 정말 좋은 집은 나무나, 프라스틱이나, 금속으로 지은 집이 아닌 따듯한 사랑,믿음, 웃음, 눈물, 정감, 우애로 지은 마음의 집이지. ......................... 어버이 그 사랑, 그 은혜 감사드리며 지금 살아계신 아버님 건강히 오래 사시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날이면 이런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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