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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yo 친구 여태 남자친구 없어 없어 괜찮은 남자 없어? 있어 내게 딱 어울리는 남자 내게 소개시켜줘 이봐 친구 Why call me 친구 난 어떤가 친구 택도 없는 소리 난 넌 느낌이 슬며시 다가오면 좋겠지 그리고 날 따스히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없나 그런남자 있어? 없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괜찮은 사람 내게 소개시켜줘 잘생긴 사람 소개시켜줘 내일쯤 괜찮으면 소개시켜줘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Ho! 어떤 사람 니가 원하는 사람 그 사람 너의 이상형을 가진 신이 내린 그 사람 저사람 눈이 너무 작아 저사람 키가 너무 작아 저사람 코가 너무 낮아 저사람 다리가 너무 짧아 나 네게 한마디만 할께 뭔데 니속에 꼭 새겨두길바래 그래 욕심을 조금 줄여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게 아니잖아 OK? OK! YE~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고호경
좋은사람 있으면소개시..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신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소중한 글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함께 할때 소중함..
어릴 땐... 몸이 아파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혼나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맞아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릴 땐 그런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거울 속 내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창 밖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숨어있는 눈물을 압니다. 그 눈물을 나 어릴땐 몰랐었는데 그땐 몰랐었는데...
눈물
한 줄기 바람 내 어깨를 스치어 준다면 숨가픈 사랑 너무 멀어 들리지 않는 당신의 숨소리처럼 따듯하게 느껴 보련만 애석한 마음 그리움보다 더 진한 그리움 품에 안고 하늘을 떠가는 하얀 구름에게 부러운 눈길로 바라만 봅니다 온몸 흐르는 전율의 열기 쏟아내는 가슴앓이 투정이고픈 그리움 항아리 비우기 보다 더 힘든 사랑인 줄 알고도 체념이지 못한 죄 보이지 않는 가슴으로만 울분이고 차마 쏟지못한 눈물삼켰지만 어느 새 붉게 달군 두 눈가엔 그만 뜨거운 이슬이 맺힙니다 단 한 번도 그 쉬운 사랑이라는 말 전하지 못한 내 아픈 사랑 날마다 이렇게 가슴이 부르는 그리움이라 말합니다.
가슴이 부르는 그리움
연인은 싸우면 깨질까봐 두려워한대 근데 친구는 싸우는 도중에도 내일 뭐하고 놀까 생각할 수 있는 거래 연인은 힘들 때 전화하면 위로 해주고 기댈 곳을 만들어 준대 근데 친구는 힘들 때 전화하면 당장 뛰어와 같이 울어 줄수 있는 거래 연인은 기분좋으면 더 기분좋아 질수 있게 띠워준대 근데 친구는 기분좋으면 덩달아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거래 연인은 같이 있으면 떨리고 찌릿한 행복이 온대 근데 친구는 같이 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행복한 거래 연인은 멀리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질까봐 두려워 한대 근데 친구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는 거래 연인은 없어지면 슬픔에 빠졌다 서서히 빠져나온대 근데 친구는 없어지면 영원히 생활이 바뀐대 연인은 항상 전화해서 힘든지 확인해 준대 근데 친구는 나를 위해 몰래 혼자 울어준대
연인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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