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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말을 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시기적절한 격려의 말은 절망하고 있는 사람에게 소망을 좁니다 상처받은 이에게는 치료약이 되며, 자신의 결점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겐 새롭게 자신에 대해 평가하는 계기가 됩니다 문제에 짓눌려 있는 사람에겐 새로운 확신을 불어넣어 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이나 예술이나 언론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한결같이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의 격려를 받고 일어선 사람들입니다 당신의 입술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필요하신분께 조금씩 나눠 드릴께요 욕심은 넣은 재료를 부패시켜 더 많은 아픔을 가져오기 때문에 드릴 수가 없어요 이젠 행복 하신가요? 세상은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중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졌답니다. 그러니 이젠 웃어보세요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개인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당신이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중요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즐거울 때 세상 누구보다 더 즐거워합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친구를 위해...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어라 가던 길을 멈추고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언제든 즉흥적으로 이삼일 동안 짧은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지체하지 말고 여행을 떠나보도록.... 자전거를 타고 동네나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는 여유 푸른 나무와 새들 푸른 잔디 사이에 피어오른 예쁜 민들레꽃 바라보며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즐겨라.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서 석양뿐만 아니라, 이따금 일출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며 더욱 부지런하자 몹시 힘들고 외로울 때 모든 근심 훌 훌 털고 다시 일어나 나를 향해 떠오르는 밝은 태양을 향해 감사하자 인생은 짧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자질구레한 일들로 삶을 채우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멋진 유머를 잘 구사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갖고 있는 유머감각과 삶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 흐려진 아침을 산뜻한 아침으로 바꾸어라. 누구나 한번쯤 어린시절 팔베개를 하고 구름을 올려다보며 푸른 꿈을 꾼 적이 있지요 지금이라도 못할 것 없지 않은가? 잔디가 아니라면 벤치에라도 누워 지금 당장 한 번 해보자. 하루해가 저물 무렵엔, 집에 돌아오며 하루를 얼마나 잘 보냈는지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생각해 보자 세상과 더불어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며 관망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말라 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마음은 움추러 들 수밖에 없겠지요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노후가 되었으면 하고 소원 해 봅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노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사랑일 것입니다.
사랑글
나는 변함없는 태양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구름이 일어나고 폭풍이 몰아쳐도 언제나 더 높은 곳에서 변함없이 빛나는 태양을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의 삶을 희망이 빛나는 밝은 삶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나는 작은 촛불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겸손과 희생으로 자신을 태움으로 어둠을 밀어내는 작은 촛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닌 관용의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반짝이는 별빛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영원의 길을 안내하는 광활한 우주의 별빛을 마음에 품음으로 나는 멀리까지 반짝이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은은한 달빛을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어둡지만 사랑의 소리가 나는 곳 부족하지만 만족의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조용히 비추는 은은한 달빛을 내 마음에 담아 나를 온유와 겸손의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느 시골집에 화롯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언 손을 녹이고 따뜻한 공기를 방안에 가득 채우는 화롯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나는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머니의 바느질을 돕는 등잔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나는 원래 부모님의 속만 태우는 그을음 투성이의 못난이였습니다. 이제는 꺼지지 않는 등잔불 하나를 내 마음에 간직함으로 곰실거리는 작은 빛으로 바느질하고 계신 어머니를 돕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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