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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 너무 가깝게 서있지 않을 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서로 가슴을 주라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조금씩만 담아 낼 걸 그랬다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져 내릴 줄 알았더라면.. 마음 한 구석만 내어줄 걸 그랬다 이렇게 한 사람만 살처럼 박히게 될 줄 알았더라면.. 아주 천천히 사랑할 걸 그랬다 이렇게 숨 막히게 나를 조여 올 줄 알았더라면.. 기억의 반씩은 덜어 낼 걸 그랬다 눈만 감으면 온통 한 사람만 찾아 들 줄 알았더라면.. 모질게 떨쳐내는 흉내라도 낼 걸 그랬다 이토록 내게 붙어 잠시도 떨어져있지 못할 사람이었다면.. 그러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라면 차라리 그 사람..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덥석 끌어안고 ..
그렇게 말 안해도 다 알아요 좋아하면 안되는거 사랑하면 안되는거 다 알아요 나도 아니까 말하지마요 내가 알아서 할께 그냥 내버려둬 어차피 짝사랑이잖아요 ..
짝사랑..
당신과 난 남자와 여자.. 이렇게 정반대였듯이 먹는것, 생각하는것, 모든것이 정반대 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만나 서로 사랑한다는것이 전 운명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어느날 아무런 통보도 없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었나요...? 그대는 모르시겠지만.. 그대가 시간이 필요할때.. 나는 그대가 필요했습니다...
사랑고백2
행복하다 널만나서 보고싶다 미치도록 사랑한다 죽을만큼 . . . . 미안하다 만우절이다ㅋㅋ
만우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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