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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저 별을 따서 .┠┨너에게 줄께! .┠┨ ●/ *'*'*'*'* └┨ -┓ /┐∧┣┍┚ㅏ .┠┨ ┗━♡..해 .┠┨ .┠┨ .┠┨ⓛⓞⓥⓔ .┠┨ⓨⓞⓤ
저 별을 따서
당신의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지쳐 쓰러질 것 같은 때는 언제라도 달려가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로워 할 때는 언제라도 술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잘 못 했을 때는 넓은 가슴으로.. . 큰 사랑으로 당신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지막까지 책임 질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
너를 한자로 하면 나 너를 두자로 하면 사랑 너를 세자로 하면 사랑해 너를 네자로 하면 사랑해요 너를 다섯자로 하면 너만사랑해 너를 여섯자로 하면 내맘을 알아죠 너를 일곱자로 하면 나만의 그대에게 너를 여덟자로 하면 하나님께 감사드려 너를 아홉자로 하면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너를 열글자로 하면 너도 날 사랑하게 될꺼야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께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줄께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듯이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술 과 사랑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만일 지구가 폭발해서 완전히 뒤집어 진다면 이 모든 땅들과 저 화려한 건물의 주인은 없습니다 그 때는 주인이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자기 땅도 아닌데, 마치 땅 뺏기 놀이처럼 금을 그으며 자기 땅이라고 우기며 자기 위안을 삼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건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나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나보다 약한, 나보다 보잘것 없는, 나보다 가진 게 없는, 나보다 더 배운 게 없는, 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진정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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